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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건 BK그룹 회장·이정훈 빗썸 고문, 사기 혐의로 피소] 디센터에 따르면 빗썸홀딩스(빗썸 지주사) 인수를 추진했던 김병건 BK그룹 회장과 이정훈 빗썸 고문(전 아이템매니아 대표)이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 김 회장은 빗썸을 인수하려던 싱가포르 법인 BTHMB홀딩스를 이끌었으며, 이 고문은 BTHMB홀딩스의 최상위 최대 주주다. 홍콩 투자회사 윈가드 리미티드(Wingurad Limited)는 지난달 21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김 회장과 이 고문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김 회장과 이 고문이 빗썸을 인수할 능력이 없음에도 불구, 인수 성공을 내세워 투자를 제안했다는 게 윈가드 리미티드 측 주장이다. 윈가드 리미티드는 지난 1월 11일 BTHMB홀딩스에 900만 달러(107억 원) 규모 투자금을 납입하고 주식 750주(지분 0.75%)를 확보했다. 윈가드 리미티드 측은 빗썸 인수가 무산될 경우 BTHMB홀딩스가 투자금을 돌려주기로 했으나 인수가 무산된 현재 투자금을 돌려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BTHMB홀딩스는 지난 9월 잔금을 납입하지 못하면서 빗썸홀딩스 인수에 실패했다. [백트 CEO, 미 조지아주 상원의원 임명] 암호화폐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켈리 로플러 백트 CEO가 미국 조지아주 상원의원으로 임명됐다. 수요일(현지시간)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켈리 로플러를 상원의원으로 공식 임명했다. 로플러는 트럼프 지지파라고 스스로 밝혔으며 암호화폐나 비트코인은 따로 언급하지 않았다. 로플러는 2020년 1월 1일 취임할 예정이다. 임기는 2023년 1월 끝나지만 내년 선거에 출마해야 한다. [외신 "프랑스, 2020년 CBDC 테스트 예정"]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이 프랑스 최대 통신사 AFP를 인용 "프랑스가 오는 2020년에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 화폐(CBDC)를 테스트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프랑수와 빌로이 드 골로(Francois Villeroy de Galhau)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는 "프랑스는 디지털 화폐 기술혁신에 주목 및 주력하고 있으며 신중하고 체계적으로 새로운 기술을 실험 중에 있다"고 밝혔다. 앞서, 프랑스 중앙은행은 유로존에 블록체인 기반의 결산 시스템 도입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발표한 바 있다. 이를 통해 현 시스템과 비교해 더 빠르고 비용이 낮은 유로 자금 이동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외신 "카자흐스탄 정부, 암호화폐 채굴업에 납세 의무 부과 안한다"] 4일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카자흐스탄 현지 미디어 커시브(Kursiv)를 인용 "카자흐스탄 정부는 채굴된 암호화폐가 법정화폐로 환전되지 않는 한 암호화폐 채굴업에 세금을 부과하진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카자흐스탄 국가 블록체인 발전 및 데이터 센터 산업 협회(NABDC)는 "암호화폐 채굴업은 '기업적 영리 활동(entrepreneurial activity)' 보단 '순수한 기술적 진보(purely technological progress)'에 가깝다"며 "납세의 의무는 '실질 화폐(real money)'에 대한 수입에 부과되는 것으로 디지털 자산 및 암호화폐는 납세 대상이 될 수 없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블록체인 특허 신청 '한국 3위'...미국 1위] 3일 중국에서 발간된 글로벌 블록체인 특허 보고서에 따르면, 10월 기준 전세계 블록체인 관련 특허는 총 2만 4074 건이다. 35개 국가에서 약 6,500명이 특허를 신청했다. 이중 국제 특허는 3,421건으로 28개 국가, 1,474명이 신청했다. 국가 별로는 미국, 중국, 한국 순으로 많았다. 각각 1,537건, 532건, 154건이다. 미국은 특허 신청 수로는 중국에 밀렸지만, 취득한 특허수 기준으로 중국보다 1,005건이 많다.코인니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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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실무협의체, 10월 스테이블코인 권고안 발표 예정]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브느와 꾀레(Benoit Coeure) 유럽중앙은행(ECB) 집행이사가 독일 분데스탁(연방하원) 논평에서 오는 10월 14~20일 열리는 IMF-세계은행 회의에 맞춰 G7(주요 7개국) 스테이블코인 실무협의체(워킹그룹)가 권고안을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꾀레 집행이사는 해당 실무협의체를 이끌고 있다. 그는 수요일(현지시간) 논평에서 "페이스북 스테이블코인 리브라는 의심할 여지 없이 중앙은행과 정책입안자에게 경종을 울렸다"며 이에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스테이블코인이 자금세탁, 테러자금조달에 이용될 수 있으며 소비자 보호, 데이터 보안, 네트워크 안정성, 세금 문제와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스테이블코인이 각국 통화정책, 금융 안정성에도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앞서 국제결제은행(BIS) 논평에서는 각국 화폐 주권을 침해할 소지가 있다고도 지적한 바 있다. [카카오 클레이, 업비트 인니 상장 첫날 30%대 급등세] 카카오 블록체인 자회사 그라운드X가 발행하는 암호화폐 클레이(KLAY)가 한국시간으로 26일 오후 3시 업비트 인도네시아 루피아(IDR) 마켓에 최초 상장한 가운데 오후 5시 30분 기준 30%대 급등세를 나타냈다. 클레이는 상장되고 10분 만에 거래 시작가 대비 약 45% 급등한 3,200 IDR(약 270원)에 거래됐다. 최초 상장가는 2,146 IDR(약 182원)이었다. [톰 리 "BTC 단기 조정세 전망, S&P500지수 주시하라"] 미국 투자 리서치 업체 펀드스트랫(Fundstrat Global Advisors)의 설립자 톰 리(Tom Lee)가 방금 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BTC)이 단기 조정세를 겪는 것이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니다. BTC는 이미 과매수 상태에 있다. 투자 심리가 안정되기를 기다릴 필요가 있다. S&P(스탠다드앤푸어스)500지수가 안정을 찾기 전까지 BTC는 지금과 같은 흐름을 이어갈 것이다. BTC 반감기 전까지 조정세는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그는 트위터에서 S&P500지수와 BTC의 상관성을 강조하며 "S&P500지수가 신고점을 경신하기 전까지 비트코인도 최고가를 갈아치우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현재 글로벌 정세 불안으로 BTC가 요동치고 있다. 비트코인 고통지수(BMI, Bitcoin misery index)가 66에서 50으로 하락한 게 바로 이 같은 분위기를 반영한다. (2009년 이후) 비트코인이 상승장을 나타낸 시기는 S&P500지수가 연 15% 이상 올랐을 때였다"고 말했다. 당시 그가 첨부한 그래프에 따르면 암호화폐 약세장이었던 지난해 S&P500지수도 마이너스 상승률을 나타냈다. 한편 현지 시간 24일 뉴욕 증시는 트럼프 탄핵 관련 불확실성이 겹치면서 3대 지수 모두 하락했다. 이날 S&P500지수는 8월 23일 이후 일일 기준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펙실드, 오늘 새벽 수수료 78 ETH '이상거래' 확인] 블록체인 보안 전문 업체 펙실드(PeckShie)에 따르면 한국 시간 26일 6시 19분 ETH 네트워크에서 건당 전송 수수료가 374만 192Gwei 달하는 이상거래가 발생했다. 이는 78.544 ETH(약 1만 3,200달러) 규모다. 해당 거래는 0x2ca57063633841db84c7963325e1757c7415ca37 주소에서 0x8bf9b9d98f6062d0eee0ff6bf85f8a15486ae619 주소로 이체됐다. 블록 높이는 8,620,487, 해시값은 0x7d3ea4f3f2a3be9f2b2a4efe482b4406e80693270d78444ce8ecbf20f45b73bc다. [美 레포시장 위기, BTC 안전자산 분류 시험대] 지난주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2008년 이후 처음으로 레포(Repo, 환매조건부채권) 시장에 2,780억 달러의 자금을 투입해 단기 유동성을 공급한 것과 관련 BTC 가격에 마냥 긍정적인 것만은 아니라고 코인데스크코리아가 전했다. 2008년 같은 경제 위기가 발생한다면 BTC를 안전자산으로 보고 대량 매입할 수도 있지만, 반대로 큰 리스크를 동반하는 투기자산으로 취급해 투매할 수도 있기 때문. 또 블록체인 기반 솔루션들은 해킹, 소프트웨어 오류에 취약해 아직까진 전통 채권 시장의 여러 문제를 100% 해결할 수 없다는 지적이다. 다만 미국 레포시장의 위기는 현 금융 시스템의 취약성과 신뢰 부족을 드러내기 때문에 이 분야에서 블록체인 기술이 활용될 여지는 충분하다고 덧붙였다. 미국 와이오밍 블록체인 연합(Wyoming Blockchain Coalition)의 공동 설립자 케이틀린 롱(Caitlin Long)도 최근 포브스에 기고한 글에서 미국 레포시장 위기를 언급, 시스템적인 측면에서 현 금융 체계는 취약한 반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비트코인은 금융시장 불안정에 대비할 수 있는 보험이라고 표현했다. [리서치 "BTC 해시레이트 40% 급감, 단일 채굴풀 탓 아냐"] 바이낸스 산하 연구기관 바이낸스 리서치가 25일 BTC 해시레이트가 40% 급감한 일에 대해 단일 채굴풀이 초래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25일 오전 BTC 해시레이트는 98 EH/s에서 57.7 EH/s로 급감했으며, 이를 한 대형 채굴풀 탓으로 돌리는 의견이 있었다. 일각에서는 해시레이트 급감을 이날 BTC 가격 급락의 배경으로 지목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바이낸스 리서치는 "BTC 해시레이트는 채굴 난이도와 블록 생성시간을 통해 역으로 추산한 수치"라며 채굴 난이도는 2주에 한 번 조정되기 때문에 블록 생성 시간이 해시레이트 추산에 중요한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블록 생성 시간은 불확실성이 있어 이론에서 벗어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고, 이 때문에 예상 해시레이트 수치가 부정확해질 수도 있다. 또 채굴풀 해시레이트 점유율을 보면 단일 채굴풀의 해시레이트 점유율은 전체 네트워크의 20%를 넘지 않기 때문에 단일 채굴풀이 BTC 해시레이트를 40%나 급감시킬 수 없다고 바이낸스 리서치는 설명했다.코인니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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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커버그 페이스북 CEO, 트럼프 대통령과 회동...정계 관계 개선] 세계 최대 소셜미디어 페이스북의 최고경영자(CEO) 마크 저커버그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났다고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가 19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번 회담은 사전에 예고되지 않은 것으로, 페이스북이 사생활 침해 등으로 규제 당국 압박을 받는 가운데 대통령과의 개인 외교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는 분석이다. 이번 회동에는 댄 스카비노 백악관 소셜미디어 국장과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보좌관도 동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담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오벌오피스에서 마크 저커버그와 만나 좋은 대화를 나눴다”는 글을 올렸다. 페이스북 또한 “마크 저커버그가 워싱턴 DC에서 의원과 만나 정책 당국의 우려를 듣고 향후 인터넷 규제에 대해 이야기 했다. 트럼프 대통령과도 건설적인 만남을 가졌다”고 밝혔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대통령 취임 이후 여러 차례 페이스북을 비판한 바 있다. 최근에는 페이스북이 추진하는 암호화폐 프로젝트 리브라와 관련해 ‘전혀 신뢰할 수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다단계 스캠 플러스토큰, 이더리움 자산 이동 시작...2만 ETH 규모] 블록체인 보안 전문 업체 펙실드(PeckShield)가 "오늘(20일) 오후 16시 11분, 다단계 스캠 프로젝트로 알려진 플러스토큰(PlusToken)의 주요 지갑중 '0xef13a2'로 시작되는 ETH 지갑에서 '0xe380e0'로 시작되는 주소로 20,008 ETH(약 52억 원)가 이체된 정황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다만 아직까지 해당 ETH가 거래소로 유입된 정황는 확인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는 플러스토큰의 입출금이 중단된 후 처음으로 ETH가 이체된 것이며, 플러스 토큰 지갑에는 789,534 ETH가 남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펙실드의 모니터링 시스템에 따르면, 플러스토큰은 지속적으로 BTC를 분산이체 하고 있으며, 아직까지 대량의 자금이 거래소로 유입된 정황은 나타나지 않은 상태다. [6분 사이 총 1,180억원 규모 BTC 이체...익명→익명] 암호화폐 트랜잭션 추적 사이트 웨일 알러트(Whale Alert)에 따르면, 20일 오후 4시 3분 경 익명의 BTC 지갑 '15pyB7yDpuxENYiAjFf5SWFrdqoH5ijMy2'에서 익명의 지갑 주소 '16mtoHXrCbES1jxUW7TXbkWKcMvwhBp6M7'로 4,800 BTC(약 583.8 억원 규모)가 일시 이체됐다. 해당 트랜잭션의 해시값은 ' 3a7a5d9096bca98a45399508b2e2fc4ed7216ad6a5ffe2e131694fedaa70d3af'이다. 이어서 4시 9분 경 익명의 BTC 주소 '1H2zrVQxU3ymunr9CunjoActooLW2ryQK7'에서 또 다른 익명 주소 '1E9XrWmGoX6iJrxqgr9qMicsgxouDqaSXL'로 4,923 BTC(약 595.8억원 규모)가 일시 이체됐다. 해당 트랜잭션의 해시값은 ' d7bbbcff89b15033426e32477b6e8dd2980817b3d21b8576feb40ccf8860e073'다. [삼성전자, 블록체인 키스토어 적용 국가·단말기 확장...댑스토어 출범 임박] 20일 MTN이 삼성전자 사정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 삼성전자가 암호화폐 지갑 애플리케이션 '삼성 블록체인 키스토어'의 적용 단말기와 서비스 국가를 확장하고 키스토어와 기존 앱마켓 갤럭시 스토어를 연동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블록체인 키스토어는 그간 한국과 미국, 캐나다의 갤럭시S10 이용자들만 이용할 수 있었는데, 사업 확장을 통해 유럽 주요 국가의 소비자들도 이용할 수 있게 지원한다는 설명이다. 더불어 키스토어와 기존 갤럭시 스토어의 연동도 빠르면 10월 중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는 본격적인 '댑스토어' 서비스를 진행하기 위한 수순으로, 연동이 이뤄지면 별도로 암호화폐 지갑을 생성한 이용자들이 키스토어를 통해서만 이용할 수 있던 디앱을 갤럭시 스토어를 통해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한편 미디어는 업계 전문가를 인용, 삼성이 기존 앱마켓 경쟁에서 구글플레이의 철옹성을 넘지 못했지만 블록체인 기반 디앱 시장에선 구글보다 '댑스토어' 시장에 먼저 뛰어들어 앞서 나가려는 복안으로 풀이된다고 덧붙였다. [IMF "스테이블코인, 은행 자체 혁신 개발 등 생존 경쟁 촉발"] 암호화폐 전문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국제통화기금(IMF)이 최근 발표한 ‘디지털화폐 굴기’라는 보고서를 인용, 스테이블코인 등 새로운 디지털 지급 수단 출현으로 다음과 같은 변화가 전망된다고 전했다. 1. 은행은 금융 중개자로서 입지 위협받을 전망. 다만 자체 기술 개발을 유도, 새로운 혁신 경쟁 촉진 예상. 2. 글로벌 첨단 IT 공룡, 자체 네트워크 기반으로 데이터 ‘화폐화’하고 출혈 경쟁 피하기 위한 새로운 방도 마련할 전망. 기존 시장 독과점 구도에 새로운 변화 예상. 3. 인플레이션을 겪고 있는 일부 국가에서 스테이블코인이 자국 법정화폐를 대체할 가능성 대두. 통화정책 효율성 잃고 금융 발전 어려움 겪을 수도. 4. 스테이블코인, 자금세탁 및 테러 자금 조달을 포함한 불법적인 활동에 악용될 가능성 있음. 한편 IMF는 스테이블코인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실시간 결제 실현 △거래 비용 절감 △거래 속도를 제고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소비자 권익 보호 및 금융 안정을 위해 각국 정책 관계자들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베네수엘라, 공공주택에 페트로 결제 지원…美 경제 제재 대응] 중남미 유력 온라인 미디어 플랭글리쉬(plenglish)에 따르면 베네수엘라가 공공주택 거래에 자국 암호화폐이자 석유 기반 토큰인 페트로(Petro) 결제를 지원한다. 미디어에 따르면 베네수엘라 정부는 무상 주택 제공 프로그램인 ‘그란 미시온 비비엔다(GMVV)를 통해 건설 중인 공공 주택에 페트로 결제를 우선적으로 진행한다. 자국 암호화폐 결제 지원 확대를 통해 미국 경제 제재 대응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 일데마로 빌라로엘(Ildemaro Villarroel) 베네수엘라 주택 장관은 “해당 사안은 이미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승인을 얻었다”며 “거래 조작을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앞서 이번달 초 베네수엘라는 현지 최대 은행 베네수엘라은행이 암호화폐 지갑 서비스를 정식 출시, 페트로 거래를 지원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지난달 말에는 정부 차원에서 페트로 기반 국제 송금 서비스(페트리아 레메사)를 선보였다. [블룸버그 “다크코인, 규제 압력에 전례없는 생존 위협”] 블룸버그가 칼럼을 통해 “자유주의자가 숭배하는 다크코인(익명성 코인)이 관리감독 기관 규제 압력에 시장 퇴출 위기에 몰렸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미디어는 “모네로(XMR, 시총 12위), 지캐시(ZEC, 시총 28위), 대시(DASH, 16위) 등 일명 다크코인은 익명성과 프라이버시 강화 장점이 있지만 동시에 거래 내역을 추적할 수 없다는 맹점이 있다. 이들 코인은 믹싱, 텀블러 등 기술로 거래 내역을 숨기는데, 바로 이 점 때문에 거래소는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가 제시한 국제 규정을 준수하기 어려워진다. 최근 다수 거래소가 다크코인 상장폐지를 결정하는 이유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자산운용사 아르카(Arca)의 제프 도먼(Jeff Dorman) 최고투자책임자(CIO)는 “향후 더 많은 다크 코인이 상장폐지 될 수 있다. 유동성이 크게 위축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디어에 따르면 글로벌 거래소 다크코인 상장 폐지 움직임에 주요 다크코인은 최근 몇 개월간 하락세를 나타냈다. 실제 8월 코인베이스 UK가 ZEC 지원 포기를 공식 발표했으며 지난 9일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가 모네로(XMR), 대시(DASH), 지캐시(ZEC), 헤이븐(XHV), 비트튜브(TUBE), 피벡스(PIVX)를 유의 종목으로 지정했다. 10일에는 오케이엑스 코리아가 XMR, DASH, ZEC 등 6종 다크코인 상장 폐지를 결정했다. 6월 중순 이래 주요 다크코인 하락율은 XMR 약 -30%, DASH -40%, ZEC -50%이다.코인니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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