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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흑우
2018년인데 흠...매수하셨나 최근 미국과 나머지 국가간 무역전쟁과 미국의 천문학적인 재정적자에 따라 유력인사들의 미국 달러화에 대한 부정적인 언급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대안 화폐 또는 헤지(위험분산) 수단으로서 비트코인에 대한 긍정적인 발언도 이어지고 있다. ▲ 기요사키 트위터 갈무리 © 코인리더스 12일(현지시간) 이더리움월드뉴스에 따르면 유명한 베스트셀러 경제서적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Robert Kiyosaki)는 한 팟캐스트 방송을 통해 미국 공식통화이며 기축통화인 달러를 '사기'라고 비난하면서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야 말로 일반 화폐를 앞지를 민중의 화폐(People’s Money)"라고 주장했다. 그는 "미국 달러는 토스트다. 왜냐하면 금과 은, 그리고 암호화폐들이 달러를 밀어냈기 때문이다"며 암호화폐가 미국 달러화보다 오래 남아 있을 '실질적인 통화'라고 강조했다. 기요사키는 그의 새로운 저서 '가짜: 가짜 화폐, 가짜 선생, 가짜 자산(Fake: Fake Money, Fake Teachers, Fake Assets)'을 통해 금융 시장의 붕괴가 임박했으며 금이나 비트코인, 기타 암호화폐들이 더 나은 헤지(위험분산) 수단이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한편 기존 기축 통화인 달러화의 미래를 부정하고 비트코인을 옹호한 인물은 기요사키가 처음은 아니다. 지난 2017년 애플의 공동 창립자인 스티브 워즈니악(Steve Wozniak) 역시 비트코인이 달러보다 우수하다고 주장했다. 빌 게이츠와 전 골드만삭스 매니저인 노미 프린스도 비트코인이나 암호화폐에 대한 선호를 공개적으로 표명하지는 않았지만 달러화를 근간으로 한 현재 금융시장의 붕괴를 예측한 바 있다. 또한 최근 독일인 백만장자이며 비트코인 지지자인 킴 닷컴(Kim Dotcom)이 "달러가 휴지조각이 되기 전에 최대한 빨리 비트코인과 금으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킴 닷컴은 9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미국 정부가 매년 1조 달러 규모의 정부 부채를 늘리고 있다"며 "미국의 부채는 미국을 파괴하고 세계 경제의 붕괴를 초래할 것"면서 이같이 조언했다.
https://co-mu.com:443/efs/data/editor/1907/thumb-3531290610_6GRLDfXp_75274189dd10d70b1070f379fa9b997d185b76bc_80x8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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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천재
이더리움 '지고' 바이낸스-클레이튼 '뜬다'한국 블록체인 기업들, 둥지 옮기기 본격화 이더리움, 수수료-누린 정보처리 속도에 불만http://www.fnnews.com/news/201907211113124871블록체인 기반 서비스를 개발하는 한국 기업들이 이더리움을 떠나 다른 블록체인 플랫폼을 찾아가고 있다. 이더리움의 단점으로 꼽히는 수수료 문제와 느린 정보처리 속도를 해결하기 위해서다.이더리움 대신 기업들의 선택을 받고 있는 플랫폼은 바이낸스체인과 클레이튼이다. 바이낸스체인은 해외 이용자들에게 프로젝트를 소개하기 위해 주로 선택되고 있으며 클레이튼은 국내 이용자를 확보하기 위한 플랫폼으로 각광받고 있다.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더리움 기반으로 블록체인 서비스를 개발하던 기업들이 클레이튼이나 바이낸스체인으로 이전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코스모체인·픽션·피블, 클레이튼 갈아타기특히 지난달 27일 카카오의 블록체인 계열사인 그라운드X가 클레이튼 메인넷을 선보인 이후 이더리움을 떠나 클레이튼으로 전환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클레이튼의 초기 서비스 파트너인 이니셜파트너들이 하나둘 클레이튼 메인넷 위에서 서비스를 선보이기 시작한 것이다.카카오의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으로 전환하는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이 늘어나고 있다.먼저 뷰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코스모체인이 클레이튼 기반으로 전환했고 지난 12일에는 디지털 콘텐츠 생태계를 혁신하겠다는 ‘픽션’이 클레이튼 기반 서비스를 시작했다. 블록체인의 인스타그램을 표방하는 ‘피블’ 역시 클레이튼 기반 서비스를 곧 선보일 계획이다.코스모체인과 픽션, 피블이 클레이튼 기반으로 전환하면서 암호화폐인 코스모코인과 픽셀, 피블코인도 클레이튼 기반 암호화폐로 전환된다. 기존 이더리움 기반 코인을 암호화폐 거래소에 맡겨두면 자동으로 클레이튼 기반 코인으로 변환되는 것이다.■바이낸스체인 택하는 프로젝트도 늘어클레이튼과 함께 최근 각광받고 있는 플랫폼은 바이낸스체인이다. 바이낸스체인은 글로벌 대형 거래소 중 하나인 바이낸스가 개발한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유니피케이션과 칠리즈와 같은 해외 여러 프로젝트들이 바이낸스체인으로 전환했다.블록체인 서비스 플랫폼 '베잔트'는 바이낸스 덱스 상장을 위해 바이낸스체인을 선택했다.국내 프로젝트들도 바이낸스 손을 잡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블록체인 서비스 플랫폼 ‘베잔티움’으로 잘 알려진 베잔트가 바이낸스체인으로 전환하고 바이낸스의 탈중앙화 거래소인 바이낸스 덱스에 상장했다.클레이튼과 바이낸스체인을 모두 이용하는 프로젝트도 등장하고 있다. 클레이튼의 파트너로 인플루언서 중심의 이커머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는 스핀프로토콜도 바이낸스체인 위에서 암호화폐 ‘스핀’을 발행하고 바이낸스 덱스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또다른 클레이튼 파트너인 피블 역시 바이낸스 덱스 상장을 위해 바이낸스체인 기반 암호화폐 ‘피블’을 발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이용자들은 암호화폐 전송에 주의해야바이낸스체인으로 전환하는 것은 바이낸스 거래소 상장을 위한 사전 작업이라는 평가다. 바이낸스가 한달에 한번, 바이낸스 덱스에 상장된 암호화폐 가운데 하나를 바이낸스 거래소에 상장시키기 때문이다. 바이낸스 덱스에 상장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바이낸스체인 기반으로 암호화폐가 필요하다.한편 이처럼 같은 이름의 암호화폐가 서로 다른 플랫폼 기반으로 발행되면서 이용자들의 주의도 요구된다. 클레이튼 기반 암호화폐를 이더리움 기반 암호화폐 지갑으로 입금하면 입금이 되지 않는다.반대로 이더리움 기반 암호화폐를 클레이튼 기반 암호화폐 지갑에 전송하는 것도 안된다. 바이낸스 기반 암호화폐 역시 마찬가지다.업계 한 관계자는 “같은 이름의 암호화폐지만, 어떤 플랫폼에서 발행했느냐에 따라 다른 암호화폐가 되는 것”이라며 “이용자들은 다른 플랫폼 기반 지갑주소로 전송하는 것을 주의해야 하며, 프로젝트들도 이용자들이 오인하지 않도록 명확히 암호화폐 전송 방법을 설명해야 하고, 다른 플랫폼 기반 암호화폐 지갑으로 전송하려고 하면 전송 자체를 막는 시스템을 개발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jjoony@fnnews.com 허준 기자
https://co-mu.com:443/efs/data/editor/1907/3553392734_Tqa2Z7bK_7d9698c4138d14c8adc009d7018de5904ffcf4f9.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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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 짐바브웨(Zimbabwe)의 경제 상황이 악화되면서 비트코인(BTC) 프리미엄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1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CCN에 따르면 초인플레이션을 겪고 있는 짐바브웨 시민들은 비트코인으로 눈을 돌렸고 이로 인해 글로벌 P2P(개인간) 암호화폐 거래소 로컬비트코인(LocalBitcoins)에서 '미친' 프리미엄을 지불하며 비트코인을 구입하고 있다. ▲ 출처: Quartz Africa 트위터 © 코인리더스 현재 로컬비트코인에는 비트코인당 10만4,000달러를 요구하는 판매자들이 있다. 비트코인 가격이 1만 달러를 밑도는 상황에서 무려 1,000% 가까운 프리미엄을 부과하고 있는 것. CCN은 "비트코인 가격 프리미엄은 짐바브웨 정부가 짐바브웨 달러(Zim dollar)를 부활시킨 지 몇 주 만에 나온 것이다. 동시에 정부는 국내 거래의 결제에 외국 통화의 사용을 금지했다"고 가격 급등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이달 초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인 이토로(eToro)의 애널리스트 마티 그리스펀(Mati Greenspan)도 "비트코인의 높은 가격이 짐바브웨 정부가 짐바브웨 달러를 재도입한 이후 미국 달러 보유를 없애려는 현지인들의 노력 때문"이라고 진단한 바 있다. ▲ 출처: Mati Greenspan 트위터 © 코인리더스CCN은 "비트코인 가격 프리미엄이 높은 것은 짐바브웨의 극심한 경제상황에서 비롯된 높은 수요뿐만 아니라 짐바브웨가 현재 지역 암호화폐 교류가 부족하다는 사실에도 기인한다고 볼 수 있다"며 "지난해 1분기 짐바브웨 준비은행은 은행과 다른 금융기관들이 암호화폐 거래와 트레이더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금지했다. 이 금지조 치는 짐바브웨인들이 OTC(장외거래) 시장에서 비트코인을 거래하면서 국내 은행을 우회하고 외국 결제 서비스 제공업체에 눈을 돌리게 했다"고 전했다. 이어 "암호화폐 거래가 금지되기 전에 짐바브웨에서 운영되었던 일부 암호화폐 거래는 그 이후로 다른 시장에 초점을 맞췄다. 일례로 이 지역 암호화폐 거래소 골릭스(Golix)는 이번 금지 조치를 남아프리카, 나이지리아, 케냐, 탄자니아, 우간다, 카메룬, 르완다와 같은 다른 아프리카 국가들에서 영업을 개시하는 기회로 삼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짐바브웨 통계청(National Statistical Agency)에 따르면 짐바브웨의 지난 달(6월) 물가상승률이 175%(5월 97.85%의 두 배)에 달해, 베네수엘라에 이어 세계 두 번째로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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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체인뉴스 17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입문 투자자들이 기존 노련한 투자자들의 투자 성향을 이해할 수 있는 새로운 시그널 툴(알람도구)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코인베이스는 “탑 홀더(top holder) 활동 시그널은 지난 24시간 동안 순매입·순매도한 자산 잔액이 큰 투자자(상위 10%)의 비율을 나타내며, 이 시그널은 약 2시간마다 업데이트 된다”고 설명했다. 코인베이스는 탑 홀더 활동 시그널이 기관을 제외한 모든 개인 계정으로부터 집계된다고 덧붙였다. 트레이드 알림 도구는 ▲최고 보유자(톱 홀더) 활동 ▲토큰 보유 기간과 비중 ▲가격 상관관계 등의 지표를 제공한다. 투자자들에게 더 많은 정보를 제공, 거래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는다. 톱 홀더 활동 정보는 24시간 동안 순 매입·순매도한 자산 잔액이 큰 투자자(상위 10%)의 비율을 나타낸다. 이 정보는 약 2시간마다 업데이트된다. 기관을 제외한 모든 개인 계정에서 집계된다. 토큰 보유 기간과 비중 정보는 사용자가 매도하거나 다른 주소로 암호화폐를 옮기기 전 암호화폐를 보유한 일수의 평균값을 의미한다. 암호화폐 간 가격 상관관계 데이터도 제공해 사용자들의 패턴을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이 시그널 외에 트레이더가 매도를 하거나 다른 주소로 암호화폐를 옮기기 전 암호화폐를 보유한 일수의 중간값, 암호화폐 간 가격 상관관계 데이터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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