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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난 ICO를 하여 성공적으로 2만 이더를 모금한 회사에서 1년 3개월 정도 일하고 나온 블라인드 유저야애초에 헤드헌터를 통해서 입사 제의를 받았고 초기 팀 구성원도 그때는 눈에 뭐가 씌여졌는지 적재적소에 필요한 인원들이 다 균형있게 모였고초기 시드펀딩을 그래도 받았다고 해서 순간 "대박"의 꿈을 가지고 그냥 무모히 들어갔어초기에는 할일이 많이 없었어. 애초에 백서를 작성해야 되는데 당시에 우리가 가지고 있는 컨셉 아이템을 가지고 이걸 주절주절 한 40 페이지 정도 쓰더라..백서와 간단한 회사소개 원페이저를 가지고 당시 여러 유명한 VC 및 암호화폐 관련 투자회사에 돌아다니면서 투자미팅을 가졌지.. 사실 투자 미팅보단 우리 토큰 사주세요~이런 미팅에 개발자가 왜 갔냐고? 뭐 시스템적 설계나 이런걸 가지고 "약"을 팔라는 대표의 부탁이 있어서 당시 회사 초기니까 나로서는 거절하기 힘들었지아무튼 그렇게 많은 곳을 돌아다닌 것 같아. 개인적으로 업계에 일했거나 암호화폐 투자좀 해봤다 다들 한번씩 들어봄직한 해XX, 파운데XXXXX, I큐XX이렇게 IR을 다녔는데 초기 시드 이후 자금이 불안했는지 대표가 이젠 국내외 여러 암호화폐 컨퍼런스를 다니더라고. 발표하고 맨 마지막엔 우리 토큰 파니까 편히 연락주라고뭐 이렇게 해서 네트워킹(?) 이라기 보단 우리가 판 약에 먹힌 해외 쪽 컨퍼런스에서 만난 인원들에게 우리가 하고 싶은거에 대해서 간단히 약을 팔고 토큰을 파는 계약서 즉 SAFT라는 걸 작성해서 넘김*SAFT : Simple agreement for future tokens이런거 몇번 작성하니 뭐 돈이 적어도 5천만원 이상 (당시 이더리움 가격 기준) 훅훅 들어오더라고.. 이렇게 쉽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내가 회의감이 든 시점.. 그리고 이거 혹시 사긴가? 라는 생각이 든게 보통 ICO를 하면, ICO 관련된 해외 재단 혹은 법인 + ICO에 대한 프로젝트 개발을 위한 운영회사 이런 구조로 나뉘는데..ICO 운영을 위한 법인 설립후, 이와 동시에 이 법인의 은행 계좌를 법인 주소지 현지에서 열어서 이렇게 자금을 융통해야 되는데..알고보니 모금한 이더리움이 대표의 업비트 계좌로 흘러들어가는거야. 이때부터 뭔가 잘못됬다고 생각했지... 저걸 왜 개인이 운용하지..?그리고 시작됐어.. 이더리움의 가격이 폭락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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